답글달기 : Freescale , 100$ 넷북을 위해 ARM과 Android를 사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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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라2009/06/04 08:56
2012년에는 일부시장에서 Android가 점유율에서 Windows를 앞설 것.. 이라는 말이 와 닿는군요.
넷북의 용도가 노트북과 달리.. 어떤 특정한 작업에 한정된다는 인식이 확산된다면 "저가 + 휴대성 + 긴 사용시간"이 최대의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현실에서는 특화된 기능을 가진 기기는 아직 회의적입니다.(우리나라에서 킨들 같은 e-Book리더가 성공할 수 있을까??>)
리눅스가 탑재된 넷북이 국내시장에서는 별 의미가 없듯이..
그래도 ..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이를 뒷받침할 프로세서가 저가에 출시된다니.. 기대할 만 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용오름2009/06/05 10:40
이 글도 실은 올라온지 좀 된 기사라 상황이 살짝 바뀌었죠. Android기반 제품들이 3분기 이후 대거 나올 것은 분명한데 기존에 시장을 한축을 담당했던 S 업체가 Android의 시도를 보고 자신들도 진출을 선언했죠.
재미있는 것은 Netbook의 소유권을 지닌 모 업체가 이쪽에 가담했다는 점이죠.
2012년에는 일부시장에서 Android가 점유율에서 Windows를 앞설 것.. 이라는 말이 와 닿는군요.
넷북의 용도가 노트북과 달리.. 어떤 특정한 작업에 한정된다는 인식이 확산된다면 "저가 + 휴대성 + 긴 사용시간"이 최대의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현실에서는 특화된 기능을 가진 기기는 아직 회의적입니다.(우리나라에서 킨들 같은 e-Book리더가 성공할 수 있을까??>)
리눅스가 탑재된 넷북이 국내시장에서는 별 의미가 없듯이..
그래도 ..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이를 뒷받침할 프로세서가 저가에 출시된다니.. 기대할 만 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 글도 실은 올라온지 좀 된 기사라 상황이 살짝 바뀌었죠. Android기반 제품들이 3분기 이후 대거 나올 것은 분명한데 기존에 시장을 한축을 담당했던 S 업체가 Android의 시도를 보고 자신들도 진출을 선언했죠.
재미있는 것은 Netbook의 소유권을 지닌 모 업체가 이쪽에 가담했다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