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가장 저렴한 넷북을 만든 업체는 중국 업체로, 넷북의 이름은 eBook LY-EB01이고, 가격은 666위안, 약 98$(약123,000원)이라고 합니다.
eBook LY-EB01의 모습을 더 보고 싶으시면
LY-EB01의 사양을 보면
- 7인치 800×480 TFT LCD
- 128MB RAM
- 266㎒의 AK7802Q216 ARM기반 프로세서
- WiFi
- 1800㎃h LI-Ion 배터리
- WinCE 5.0 OS
사양을 보면 넷북이라기 보다는 SmartBook에 가까운 사양이긴 합니다.
x86계열 CPU가 아니므로 Windows XP를 설치해 사용하는 것은 무리겠죠.
같은 Windows 계열인 WinCE므로 특별히 적응에 어려움은 없겠지만,
사양면에서나 XP가 아닌 것 등 불편은 분명히 존재하겠죠.
그럼 이제 쓸만한 사양의 넷북 중 가장 저렴한 넷북을 소개할까요?
제가 정한 쓸 만한 넷북의 기준은
먼저 OS는 Windows XP가 설치/동작이 가능한 사양이어야 하고,
화면의 크기는 10인치(Intel과 MS는 넷북의 최대 화면크기를 10인치로 제한하고 싶어 하죠.),
메모리는 1GB정도면 되겠죠?
위의 사양에서 가장 저렴한 넷북을 소개하면,
Shanzhai C200이 가장 저렴한 넷북이 될겁니다.
ASUS의 EeePC와 유사한 모양을 가진 Shanzhai C200의 사양을 보면
- Atom 1.6㎓ N270 CPU
- 1GB RAM
- 10인치 화면
- 160GB HDD
- TV 안테나
- 3G SIM 카드 슬롯 내장
Shanzhai C200의 모습을 더 보고 싶으시면
현재 국내에서 가장 싼 넷북이 30만원 중반대이고, 리퍼 제품이라도 30만원대 초반임을 감안하면 사양면에서나 가격면에서나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