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발 방사능 확산에 따른 공포가 전세계적으로 퍼졌는지 지역 방사능 수치를 알려주는 iPhone용 무료 앱으로 등장했다고 하네요.
앱의 데이터는 아무래도 일본 정부가 발표한 수치를 차트로 보여주는 ATMC 사이트의 정보 등의 자료를 기반으로 한듯 합니다.
하지만, Failed Robot에서 제공하는 네트워크 접속 가이거 계수기(방사능 측정기) 수치를 Google 맵에 올린 것까진 활용하지 못한듯 하네요.
최근 일본에서 벌어진 안좋은 일을 노린 사기꾼들도 있고, 유언비어를 퍼트려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조금이라도 안심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Apple COO, Apple 넷북은 없다.
venturebeat.com에 따르면 Steve Jobs가 건강상 문제로 부재중인 Apple을 이끌고 있는 최고 운영 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Tim Cook이 Apple이 넷북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에 대해 부정했습니다.
Apple의 2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중에
"내가 넷북을 봤을때, 너무 좁은 키보드, 끔찍한 소프트웨어, 잡동사니 하드웨어, 매우 작은 화면을 보았다. 그것은 단지 소비자에게 안 좋은 경험이며 우리 Mac 브랜드에 넣을 것은 없다. 그것이 우리가 참여를 선택하지 않았던 부분이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Jobs가 Apple을 이끌고 있었을때부터 줄곧 유지된 부분이죠. Apple은 넷북을 만들 생각이 없고, 굳이 Apple에서 넷북과 같은 제품을 꼽으라면 iPod Touch나 iPhone이라고 말해왔죠. Jobs가 자리를 비운 현상황에서도 Apple의 입장은 변화가 없는듯 합니다.
넷북에 대해선 부정적이지만, 소문의 타블렛 PC에 대해선 여전히 가능성이 있다는 반응입니다. 사실 그동안 Apple의 넷북으로 알려진 제품은 실제로 넷북(저가형 노트북)이 아닌 다른 제품일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LG가 Apple의 넷북용 패널을 납품하기로 했다는 소문이나, 대만업체인 Quanta가 Apple 넷북을 생산할 것이라는 소문 등 구체적인 업체명까지 거론되어 Apple의 넷북이 실제로 출시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는데 생각해보면
사실 LG는 원래 Apple의 대부분 제품에 패널을 납품하고 있는 업체입니다.(심지어 Apple에서 납품했다 반품된 것을 자사 및 타사에서 A급패널로 쓴다고 까지 할정도로 A급중 최고만을 납품한다고 하죠.) Apple이 어떤 제품을 내놓게 되다고 하더라도 그 제품에 사용될 패널은 전통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는 LG가 1순위로 거론될겁니다.
그리고, 당시 소문의 근거가 된 기사를 보면 Apple이 LG의 OLED를 사용한 노트북과 iPhone을 계획중이라는 기사였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넷북 개발을 할 것이라고 확대 해석한거죠.
넷북이 아니더라도 LG는 Apple에 납품할 것이고 아마 미래에도 계속 될겁니다.(패널을 납품할 큰 업체를 다수 확보한 삼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LG는 주요납품처 중 Apple외에 큰 업체가 많지 않은 상황이죠.)
그밖에 넷북용 터치패널을 납품할것으로 알려졌던 Wintek사에 대한 당시 기사에 '휴대폰업체의 주문이 몰린 것이 매출에 도움이 되었다'라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볼때 사실 Witek이 납품하는 것은 넷북용 터치패널이 아니라 신형 iPhone등에 사용될 터치패널을 납품하는 것을 잘못 오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사실 Apple 넷북에 대한 소문을 확정적으로 만들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Quanta Computer가 Apple제품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는 기사때문이었는데, Quanta Computer는 XO PC등 원조 넷북(?)의 생산을 담당한 ODM업체였기때문에 아마도 Apple이 넷북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증폭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Quanta Computer 역시 Windows 7에서 동작하는 광학 멀티터치기술을 시연하는 등 Apple못지 않은 멀티터치 기술을 보유한 업체라는 점등을 감안하면 넷북같은 저가형 제품이 아니라 Apple의 기존 정책과 같이해 다소 가격이 있는 멀티터치 기술을 사용한 제품(타블렛 PC?)가 나올수도 있겠죠.
사실 LG는 원래 Apple의 대부분 제품에 패널을 납품하고 있는 업체입니다.(심지어 Apple에서 납품했다 반품된 것을 자사 및 타사에서 A급패널로 쓴다고 까지 할정도로 A급중 최고만을 납품한다고 하죠.) Apple이 어떤 제품을 내놓게 되다고 하더라도 그 제품에 사용될 패널은 전통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는 LG가 1순위로 거론될겁니다.
그리고, 당시 소문의 근거가 된 기사를 보면 Apple이 LG의 OLED를 사용한 노트북과 iPhone을 계획중이라는 기사였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넷북 개발을 할 것이라고 확대 해석한거죠.
넷북이 아니더라도 LG는 Apple에 납품할 것이고 아마 미래에도 계속 될겁니다.(패널을 납품할 큰 업체를 다수 확보한 삼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LG는 주요납품처 중 Apple외에 큰 업체가 많지 않은 상황이죠.)
그밖에 넷북용 터치패널을 납품할것으로 알려졌던 Wintek사에 대한 당시 기사에 '휴대폰업체의 주문이 몰린 것이 매출에 도움이 되었다'라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볼때 사실 Witek이 납품하는 것은 넷북용 터치패널이 아니라 신형 iPhone등에 사용될 터치패널을 납품하는 것을 잘못 오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사실 Apple 넷북에 대한 소문을 확정적으로 만들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Quanta Computer가 Apple제품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는 기사때문이었는데, Quanta Computer는 XO PC등 원조 넷북(?)의 생산을 담당한 ODM업체였기때문에 아마도 Apple이 넷북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증폭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Quanta Computer 역시 Windows 7에서 동작하는 광학 멀티터치기술을 시연하는 등 Apple못지 않은 멀티터치 기술을 보유한 업체라는 점등을 감안하면 넷북같은 저가형 제품이 아니라 Apple의 기존 정책과 같이해 다소 가격이 있는 멀티터치 기술을 사용한 제품(타블렛 PC?)가 나올수도 있겠죠.
Seadragon, 모바일로 가다
당신의 아이폰에서 기가픽셀의 이미지를 보길 원하세요? 지금 Seadragon 모바일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Seadragon 모바일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PC에서 탐색하는 것과 같이 부드럽게 이미지를 탐색합니다. 단지 손가락으로 두드리거나 집는 것으로 지도 또는 그림 안으로 초접사를 합니다. 한 화면에서 사진의 전체 컬렉션을 탐색합니다. 당신의 사진들이나 당신의 Photosynth 콜렉션(또는 다른 사람의 것)으로부터 Deep Zoom 이미지를 탐색할 수있습니다.
Seadragon 모바일은 iTunes App 스토어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 개발자 Ben Vanik가 Seadragon 모바일의 장래에 대해서 말한 것이 있습니다: : ------------------------------------------------------------------------
MS가 경쟁사인 Apple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용 S/W를 토요일에 선보였네요.
지난 8월에 발표한 Seadragon은 Photosynth에 기반한 기술입니다. 2차원인 사진들을 통해 3차원을 구성할 수 있는 기술이죠.
CSI:NY에서 Photosynth 기술이 사용해 당시 사건 현장 주변에 있던 학생들의 폰카와 디카에 있는 사진으로 사건 당시 주변 상황을 3차원으로 재구성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
MS는 이번 Seadragon 모바일 외에도 또다른 아이폰용 S/W를 더 선보일 것 같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개발중인 스마트 폰용 S/W중 일부는 아이폰용 버전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더 맞는 말이겠죠.
Seadragon 모바일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PC에서 탐색하는 것과 같이 부드럽게 이미지를 탐색합니다. 단지 손가락으로 두드리거나 집는 것으로 지도 또는 그림 안으로 초접사를 합니다. 한 화면에서 사진의 전체 컬렉션을 탐색합니다. 당신의 사진들이나 당신의 Photosynth 콜렉션(또는 다른 사람의 것)으로부터 Deep Zoom 이미지를 탐색할 수있습니다.
Seadragon 모바일은 iTunes App 스토어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 개발자 Ben Vanik가 Seadragon 모바일의 장래에 대해서 말한 것이 있습니다: : ------------------------------------------------------------------------
MS가 경쟁사인 Apple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용 S/W를 토요일에 선보였네요.
지난 8월에 발표한 Seadragon은 Photosynth에 기반한 기술입니다. 2차원인 사진들을 통해 3차원을 구성할 수 있는 기술이죠.
CSI:NY에서 Photosynth 기술이 사용해 당시 사건 현장 주변에 있던 학생들의 폰카와 디카에 있는 사진으로 사건 당시 주변 상황을 3차원으로 재구성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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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이번 Seadragon 모바일 외에도 또다른 아이폰용 S/W를 더 선보일 것 같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개발중인 스마트 폰용 S/W중 일부는 아이폰용 버전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더 맞는 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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