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최악의 스팸 서비스 네트워크 Top 10


소수의 대형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이익을 위해 전문 스패머에게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그들의 네트워크에서 스패머 운영을 방지하는 어떤 것도 하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 역병처럼 스팸이 계속되고 있다.

비록 모든 네트워크는 스팸 방지를 요구받지만, 일부 네트워크의 운영 수익 요인은 기업의 정책 결정권 안에서 호스팅을 알고 있는 스팸 갱단에게 스팸 운영을 할수 있는 서비스를 판매해 얻는다. 반대편에선 자신들의 하부 라인에 막대한 비용이 드는 스패머의 접근이 허용된 그들의 최종 사용자 브로드 밴드 시스템 내 구멍을 막는 것을 간단히 결정한다.

전세계의 서비스 제공자의 대다수는 자신들의 네트워크에서 스패머가 가까이  못 오게 하는 것에 성공하면서 안티 스팸에 대한 긍정적인 평판이 유지되도록 일하지만, 그들의 일은 기업의 탐욕의 잘못이나 문제의 일부만 택해 그릇되게 처리한 몇몇 네트워크들로 인해 훼손되는 하루 하루다.

현재 전세계 최악의 스팸 문제 네트워크:

최악의 10대 스팸 서비스 ISP들 2008년 11월 26일 기준
순위 네트워크 현재 알려진 스팸 문제의 수

1
cncgroup-hn 35
2
hostfresh.com 30
3
vsnlinternational.com 30
4
gilat.net
30
5
microsoft.com 28
6
sistemnet.com.tr 27
7
cnuninet.com 26
8
ecommerce.com 25
9
verizon.com 25
10
colocentral.com 24

출처: Spamhaus 차단목록(SBL) 데이터베이스. 매일 24시간 SBL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자료를 자동으로 컴파일해

현재 나와있는 각 네트워크(ISP / NSP)에 대한 SBL 레코드의 수를 기준으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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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이 왜 쉽게 사라지지 않는지 좀 알것도 같네요. 재미있는 것은 5위에 MS가 있다는 점.

아마도, MS사이트는 비교적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이용한 scam에 이용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글과 표의 출처인 spamhaus에 가시면 세계 10대 스패머(그중엔 실제 얼굴을  볼 수 있는 사람도)와

10대 스팸 발송국가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세계 4대 스팸 발송 국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