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7일 금요일

컴퓨터 고장의 원인은 Worm(?).

 Mark Taylor의 PC가 고장났을 때, 그는 시스템이 'Worm'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지렁이(Earth Worm)가 문제의 원인임를 발견했을때 깜짝 놀랐다.

 이 발견은 IT 수리공이 컴퓨터 안에 살고 있던 5인치의 worm을 찾아내 만들어 졌다.

 그 생명체는 공기 통풍구를 통해 그의 £360 낡은 노트북 안으로 기어가, 스스로 내부 팬 주변을 감싸 전체 고장을 이끌었다.

 이 worm은 Gateway 노트북 컴퓨터의 과열된 내부 동작으로 인해 불에 타고 너덜너덜하게 "구웠졌다".

 45세의 Mark Taylor는 괴로운 머리로 지렁이가 어떻게 그의 노트북 안으로 들어갔는지 찾아야 했다.

 그가 믿고 있는 용의자는, 밖에서 지렁이에 달려들어 움켜 잡아 집안으로 가지고 오는 버릇이 있는 두마리의 고양이다.

Somerset의 Yeovil에 있는 Mr Taylor은 말했다: "이 worm은 숨을 곳을 찾고 있었고, 고양이로부터 도망치기위해 통기구를 통해 기어가야만 했을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컴퓨터 Worm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수 없다, 하지만 실제 삶이 아니다"

 Worm을 발견한 28세의 컴퓨터 기술자 Sam Robinson이  말했다:"기계가 프로세서 팬이 동작할 수 없다고 말하는 메세지를 표시했다"

 "나는 뒷면을 벗기고 안쪽을 봤다. 나는  처음엔 팬 주변에 신축성 밴드 또는 헤어밴드의 일종이라고 생각한 것을 발견했다."

"나는 곧 불에타 너덜너덜해진 Worm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누군가 컴퓨터를 켰을때 분명히 팬 주변을 감싸고 있어 팬을 방해해 고장의 원이이 되었다."

"그 노트북 측면의 통기구가 정상보다 커, worm이 안쪽으로 들어가기에 충분한 공간이 됐다."

"내가 이런 일을 겪지 않았다면 이런식으로 말할 필요없겠지만, Mark를 위해 그것을 밖으로 정리하는 것은 즐거웠다."
기사 출처: telegraph.co.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