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7일 월요일

애드센스를 달아봤습니다.

블로그에 AdSense를 한번 달아 봤습니다.

제 블로그의 주 목적이 한글 지역화한 Firefox의 확장기능의 배포인 만큼  실제 광고를 보시는 분들도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되지만 남들도 다는 것 나도 달아보자는 식으로 한번 달아봤습니다.

Firefox사용자라면 90%이상이 광고를 차단하는 Adblock Plus를 설치하고 있을거고,
그밖에도 별도의 광고차단 기능을 제공하고있는 브라우저들이 있죠.

외국의 일부 사이트에선 Adblock Plus 설치가 일반적인 FF사용자의 접근을 막고 있는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즉, 광고로 운영되고 있는데 광고를 차단해 수익엔 도움이 되지 않는 사용자들은 오지 말아라 라는건데
그에 대한 찬반도 심한 것 같더군요.

전 광고를 보시거나 안 보시거나 상관하지 않습니다.

제가 쓴 글을 퍼가시는 것도 마음대로 하세요.(오른쪽 버튼 차단 따윈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다만, '퍼 갈께요'따위의 댓글은 바라지도 않으니 출처 좀 남겨주시고 틀린 내용이 있거나
더 나은 것이 있으면 피드백 좀 주시기 바랍니다.

P.S 그런데, 왜 제 블로그에 지금 뜨는 광고는 영문이 대다수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