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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pter - 리눅스에서 NetBook의 CPU 클럭을 쉽게 조정하자.

 Windows를 사용하는 NetBook 최적화 팁을 몇달째 소개하지 못하고 있는데, Linux용 도구를 먼저 소개하게 되네요.
 제가 넷북을 가지고 있지 않아 넷북의 설정 메뉴이름를 잘못 번역할까봐 못하고 있는데, 1시간만이라도 넷북의 세부 메뉴를 볼수 있다면 최적화 팁과 도구 기사를 바로 올릴텐데 말이죠.

기사 출처: omgubuntu
 Jupiter는 넷북을 대상으로 하지만, 모든 노트북, 넷북, 데스크탑에서 동작하는 하드웨어 및 전원 관리 애플릿입니다.

Jupiter의 실행모습

Jupiter의 실행모습(사진 출처:omgubuntu)



 인기있는 Eee Tray 애플릿의 골격으로 부터 탄생한 Jupiter는 EeeTray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강력한 기능을 유지하면서 더 나은 가용성과 더 쉬운 설정에 초점을 맞추어 나갑니다.

어디에 있나?
 Jupiter는 Applications > System 도구 메뉴에서 실행합니다. 일단 실행하면 당신의 시스템 트레이/알림 영역에 '번개'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이 아이콘의 색상은 현재 성능 모드에 따라 색상이 변합니다. 이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면 다양한 다른 선택사항이 표시됩니다.

참고 Jupiter는 만약 당신의 시스템이 지원하는 경우 메뉴안에 표시할 뿐입니다. 이것은 아래의 열거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있지는 않음을 뜻합니다.

전원 관리
 Jupiter는 커널내에서 CPUFreq 능력을 평가를 통해 모두 결정되는 3가지 다른 "성능 모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고 성능(Maximum Performance)
 최고 성능 모드는 당신의 CPU가 가지고 있는 최대 능력을 사용하도록 당신의 컴퓨터에 허용합니다. 추가적으로 차고 나가는 성능이 필요할때 이상적이지만 배터리 수명은 전체적으로 줄어듭니다.
  • 고성능(High Performance)
 완벽한 "중도" 해법. 고성능 모드는 당신의 프로세서가 쉬고 있을땐 전력 소비를 줄이지만 필요시 추가적 힘을 제공하는 "요청"기반 모드입니다.
  • 전력 절약기(Power Saver)
만약 배터리가 끝까지 필요한 경우 이상적인 설정으로, 이 모드는 더 나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최소로 허용해CPU 속도를 낮춥니다.

전력 절약 모드

전력 절약 모드(사진출처:omgubuntu)



Eeextras
 (jupiter-support-eee설치로) EeePC 넷북은  또한 다음과 같은 추가적 기능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Super Hybrid Engine[footnote]ASUS 제품만의 저전력 및 오버 기술. ASUS는 이 기술을 통해 더 빠르고 배터리 수명은 더 증가한다고 주장하고 있다.[/footnote]
  • GMA 오버클럭

똑똑함
 대부분의 전력 절약 도구들과 같이, Jupiter도 시스템에 전원선을 연결했을 때나 끊었을때 알려 줄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전원 구성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으로 전원선 부착시 전력을 절약하지 않아도 됨을 인지해 응용프로그램은 최대 성능 모드로 전환합니다.

 심지어. 전원선이 연결된 동안 다른 모드로 설정을 변경한다면, Jupiter는 이 설정을 기억해 다음번에 플러그를 꽂으면 적용합니다. - 수동으로 전달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드웨어
EeeTray 및 기타 넷북 설정 도구처럼, Jupiter는 웹캡이나 WIFI와 같은 배터리를 잡아먹는 하드웨어 기기들의 끄기/켜기를 쉽게 원클릭 접속으로 제공합니다.

기타 기능
 Jupitet에 의해 제공되는 기타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화면 해상도
쉽게 전환하도록 Jupiter에 의해 상위 4개의 화면 해상도가 표시됩니다.
  • 화면 위치
 화면 위치를 변경하기원하시나요? Jupiter는 원클릭으로 간단히 일을 처리합니다!
  • 비디오 디스플레이
 비디오 디스플레이 메뉴를 사용해 손쉽게 디스플레이들 사이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 호버 정보
 표시되는 실시간 정보를 보려면 번개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됩니다.

내려받기
Jupiter .deb파일은 SourceForge에 있는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내려받을수 있습니다.
sourceforge.net/projects/jupiter/files/

내 넷북은 Chrome/Chromium OS가 동작할 수 있을까?

 2주전인 19일에 Google에서 Chrome OS의 첫번째 베타버전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공개가 되자마자 VMWare등을 사용해 가상화로 Chrome OS를 직접 체험을 해보는 분들 등 여러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넷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가장 궁금한 점은 내 넷북에서 Chrome OS가 잘 동작할까 일겁니다.

 Google에서 지금까지의 시험결과를 올려놨네요.

 지금까지 지원이 확인된 넷북은
  • ASUS EEE 901 (WIFI 카드 교체 필요)
  • ASUS EEE 1005HA
  • SONY VAIO W
  • ASUS EEE 700/701/702
  • Lenovo S12
  • Packard Bell Dot S/R netbooks
  • Packard Bell Dot s
  • Acer Aspire 531H
  • Asus eee 900
  • Asus eee 1008HA
  • Gateway LT20
  • Acer Aspire D250
  • Toshiba NB200
  • ASUS EEE 1000
  • Dell Mini 10V
  • HP Mini 5101
  • Lenovo S10
  • 삼성 NC10
등 입니다.

 일부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 제품도 있고 지원이 확인된 모델이 계속 추가되고 있으니 자세한 것은 Google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밖에 Chrome OS의 베타버전이 공개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자사 사이트를 통해 자사 제품에 최적화한 Chrome OS의 버전을 공개한 업체가 있네요.

 Dell에서 자사의 Dell Mini 10v넷북을 위한 Chrome OS를 선보였습니다.

 준비과정으로 Linux머신에서 USB 플래쉬 메모리를 기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의. Chrome OS를 설치할 Flash 드라이브의 용량은 최소 8GB이상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터미널 창에서

dd if=ChromiumOS_Mini10v_Nov25.img of=/dev/sdb

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Dell Mini 10v 넷북을 위한 Chrome OS 이미지는 여기를 통해 받으실수 있습니다.

 이 소식의 출처는 chromiumnetbooks입니다.

넷북에 맞춰진 웹 브라우저 - SnowEEE

많은 분들이 IE를 대신해 Chrome과 FireFox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어떤분들은 빠른 구동속도와 넷북과 같은 화면이 좁은 환경에서도 최대화시 인터페이스를 특별히 조정하지 않아도 되는 Chrome을 좋아하시고

일부에선 다양한 확장기능, 특히, "Tiny Menu"등과 같은 확장기능을 사용하면 화면을 많이 절약할 수있어 Firefox를 선호하는 분들도 계시죠.

여기에 또 하나의 브라우저가 나왔습니다.

이름은 SnowEEE.

개발자曰,
"화면의 절반을 사용하고 페이지 로딩시간이 긴 다른 웹 브라우저들은 잊어라. Eee에 최적화된 첫번째 웹브라우저를 대신 사용하라!"랍니다.

모양은 매우 단순합니다.

있는 것은 앞뒤 버튼과 가기 버튼 뿐입니다. 부가기능은 물론이고, 북마크 기능도 없고, 설정메뉴도 없습니다.

기능이 너무 단순해 그다지 소개할 것도 없네요.

SnowEEE가 사용하는 엔진은 Trident엔진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속도를 위해 기능을 대폭 줄였다고는 하지만, Webkit등의 타 엔진이 가지는 성능과 비교시 엔진 자체의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설치를 하려고 하면 .NET Framework 3.5의 설치를  요구할겁니다.
(이것을 설치하는 시간이 설치 프로그램이 멈춘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좀 깁니다.)

출처는 Eee 포럼입니다.

다운로드는 여기를 클릭해 받으실 수있으며,
Snoweee.rar

제 블로그에도 올려놨으니 위의 링크를 통해 받으셔도 됩니다.


나왔습니다. Google Chrome OS!

 어제 밤에 드디어 Google Chrome OS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모습은 기존에 Google Chrome OS의 스크린샷이라고 나왔던 것과 비슷하게 Chrome 브라우저를 쏙 빼닮았습니다. 아니, Chrome 브라우저 그 자체입니다.
Google Chrome OS의 모습.

Google Chrome OS의 어플리케이션 페이지 화면.

  인터페이스 자체가 Chrome 브라우저의 모습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플리케이션은 모두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데스크탑에서 동작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없다고 합니다.

Google Chrome OS의 파일 브라우저 페이지

Google Chrome OS의 파일 브라우저 페이지(사진 출처:The Microsoft Blog)


 Google Chrome OS는 웹 어플리케이션 기반 OS답게 로컬이나 온라인 상의 파일에 파일 브라우저를 통해 간단하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Google은 SSD나 플래쉬 상에서 동작하는 Google Chrome OS를 개발중이고 일부 파일을 제외한 모든 자료들을 온라인이나 Cloud내에 저장하도록 하는 것을 생각중입니다.
 너무 급진적으로 보일지는 몰라도 실제 Google이 제공하고 있는 웹메일 서비스 Gmail이나 사진 공유 서비스인 Flickr를 통해 이미 사람들이 Cloud내에 자료를 저장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리 허황된 것은 아닙니다.

 빠른 부팅은  Google Chrome OS의 최대 이점이 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OS들이 가지는 복잡한 부팅과정을 과감히 생략해 10초만에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도록 부팅 속도를 빠르게 만든 것으로 웹 어플리케이션 기반 OS라는 특징을 잘 이용한 결과라고 볼수 있겠죠.

 보안 문제에 대해선 Google Chrome OS는 매번 부팅시에 자동 갱신을 해 어떤 방해나 악성코드가 탐지시 해당 부분을 다시 다운로드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이 모두 웹 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OS의 설정이나 H/W 설정을 변경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보면 나름 꽤 멋진 OS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웹 어플리케이션으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동영상 편집과 같은 작업은 OS X나 Windows같은 기존 OS가 필요해질수 밖에 없을 겁니다.

 제 예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아직 Google Chrome OS의 드라이버나  장치 지원은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현재 Google Chrome OS는 인쇄기능을 지원하지 못해 내년에 인쇄기능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했죠.

 물론 이제 처음 선보인 제품이고 1년내 정식 출시를 하겠다고 했으니 꾸준히 발전될 겁니다.
 인터넷을 하고  문서 작업 등을 하는 용도로 넷북을 사용한다면 확실히 Google Chrome OS는 매력적인 OS가 될겁니다. Google의 지금까지의 전례로 봐서 무료로 내놓을테니[footnote]Google이 Android나 구글Apps들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는 이유는 인터넷 사용자들와 그 사용시간을 늘리는 것이다. 인터넷 사용자와 사용시간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광고등 Google이 가지고 있는 사업분야의 매출은 더욱 늘어나게 될테니까.[/footnote] 넷북 등의 가격을 떨어뜨리는데 일조를 하겠죠.

 다양한 웹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고 Cloud기술이 발전된다면 Google Chrome OS는 더욱 멋진 OS가 될 것이고 기존 OS의 한계를 벗어난 새로운 세대의 첫번째 OS로 기억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Google Chrome OS, 1주일내 출시?!

 Techcrunch에서 Google Chrome OS에 대한 새로운 얘기를 내놓았습니다.
 지난 7월 발표되었던 Google Chrome OS를 1주일내에 다운로드 받을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죠.
사실 Google은 가을 쯤에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했었고, 전 지난번에 10월 중순에 선보일거라는 소식을 올린 적이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좀 늦게 나오는 상황입니다.
 일단 Google Chrome OS가 나온다는 가정하에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드라이버 지원 문제를 꼽고 있습니다.
 현재 Google Chrome OS의 드라이버 지원에 대한 상반된 소문이 있는데, 그중 하나는 Google이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만드는 그다지 매력없는 작업을 할 다수의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는 얘기와 Google은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해당 드라이버를 만들거라도 믿고 있다는 얘기이죠.

 사실이 어찌됐든, 사실 새 H/W가 나오든 새 OS가 나오든 가장 골치아픈 부분중 하나가 드라이버 지원 문제이죠.(Windows Vista의 실패 원인 중 하나가 일부 구형 장치들의 드라이버 미지원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죠.) 드라이버의 강력한 동작을 설정하는 것은 Google Chrome OS의 성공에 매우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이것을 다운받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별다른 설정이나 드라이버를 찾으러 돌아다니는 일없이 그냥 사용하고 싶을테니까요.

 드라이버 문제 등 아직 해결 또는 확인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 만큼 넷북과 같이 제한된 부품을 쓰는 제품을 제외한 일반 노트북이나 데스크PC에서의 설치/동작은 하루만에 기대할순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에 Acer, Adobe, ASUS, Freescale, HP, Lenovo, Qualcomm, Texas Instruments, Toshiba 등이 참여중인 만큼 안정성이나 활용성의 성장은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넷북의 제조 원가는 얼마일까요?

 최근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이윤이 별로 없다는 이유로 넷북의 생산량을 줄이고 있다고는 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의 관심은 여전히 비교적 높은 상황이죠.

 제 개인적으로는 넷북에서 사용하는 Atom을 가격대비 성능이 안 좋은 CPU로 보고 있습니다만,
실제 넷북의 제조원가는 얼마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Shanzai.com에서 넷북의 제조 원가를 공개했습니다.

 
넷북 S30을 이루는 부품들.

이번에 제조 원가가 공개된 넷북 S30을 이루는 부품들.(사진 출처:Shanzai.com)



 이번에 원가가 공개된 넷북은 Caszh의 S30로 판매가 $205에 Atom N270과 10.1인치 화면, 1GB RAM, 160GB HDD를 갖춘 모델입니다.

넷북 S30의 제조 원가.

넷북 S30의 제조 원가.(자료 출처: shanzai.com)


 제조 원가에서 보이는 부품의 가격 중 눈에 띄는 것들에 대해 언급하자면

 Atom은 CPU와 칩셋이 같이 묶여 패키지로 판매되기 때문에 M/B에 가격에 합쳐져 $70로 넷북의 가격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올렸던 글에서도 밝혔지만 최근 노트북 업체들이 넷북 생산을 줄이면서 Atom의 수요가 줄어들어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중이라 새 Atom이 나오는 연말이 될때까지 가격 비중은 계속 내려갈 겁니다.
(Atom CPU만의 가격이 궁금하면 예전 게시물에 각 CPU의 판매가를 확인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LCD는 가격이 일정하지는 않지만 최근 유리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패널 생산량도 늘어 가격이 점차 하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에 유리 외에도 다른 요소가 있는 만큼 가격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를일이죠.

 메모리 업체의 치킨게임이 Qimonda의 파산 등으로 현재 잠시 멈춘 상황이라 메모리는 오르면 오르지 가격이 급하게 하락할 가능성이 적은 상황입니다. 게다가, DDR2에서 DDR3로의 전환되는 중이므로 넷북에서 사용중인 DDR2의 가격은 계속해서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파워 어댑터와 케이블은 최근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이유는 국제 구리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 업체에서 지난달부터 가격을 올려 받고 있습니다.

 $205짜리 넷북을 생산하는데 드는 재료비가 $198.91이면 1대를 팔면 약 $6정도가 남는다는 얘기가 됩니다. 마진율이 3%가 안된다는 얘기네요.(게다가, 위의 표에 포함되지 않은 개발비용, 인건비 등을 생각하면 마진은 더 적겠죠.)

 이 제조원가는 넷북 구입 시등에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N280 CPU나 고용량 HDD 또는 배터리를 사용한 제품들은 다를수 있고, VIA의 NANO나 AMD의 Yukon기반 제품의 경우는 더 다릅니다.

Windows XP를 구동가능한 넷북이 $100? - DMP Edubook

 제가 지난달에 가장 저렴한 넷북이라며 소개한 것보다 더 저렴한 것이 등장했습니다.
(정확히는 가장 저렴한 넷북으로 소개한 eBook LY-EB01보다는 $1더 비싸지만,
쓸만한 사양의 가장 저렴한 넷북으로 소개한 Shanzhai C200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네요.)

가격이 무려 $100에 Windows XP를 구동이 가능한 넷북인데다 시제품도 아닌 실제 시장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대만에 위치한 DMP Electronics에서 만든 Edubook이 그것으로
자세한 것은 기사 원문을 번역한 아래를 통해 확인하길 바랍니다.(기사 출처:digitimes.com)

 대만에 위치한 DMP Electronics가 미화 $100짜리 넷북, Edubook을 선보였다. 관세를 절약하거나 요구사항을 적용하기 위해 해외내 협력사에서 조립하도록 부품 형태로 해외시장에 선적하게 된다. 이 넷북은 약10가지 다른 모듈과 부품으로 분리되어, 30단계를 거쳐 10분동안 재조립된다.


 Edubook은 8.9인치 패널과 DMP가 개발한 저전력 CPU를 갖추고 있다. 이 장치는 Windows XP를 지원가능하지만, 번들은 선택사항이다. 이 넷북은 8개의 AA배터리로 전원을 받으며 4시간 동안 동작할 수 있다.


 DMP는 Edubook을 라틴 아메리카로 선적을 시작했고 이 넷북에 동유럽과 아프리카 내 몇몇 정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0년내 500만대의 Edubook을 선적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MP의 Edubook.

DMP의 Edubook.(사진 출처:digitimes.com)




 OLPC(One Laptop Per Child)의 XO 노트북 2.0에 대한 소식이 최근 잠잠한 가운데 꿈꾸던 $100 노트북이 드디어 탄생한듯 합니다.

 가격과 기능에 대한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현지 재조립이나 리튬 충전지 대신 흔히 쓰는 AA배터리를 사용하는 등의 다양한 노력을 한듯 보이네요.
 추가 요구사항등에 따라 실제 가격이 $100이상이 될 수도 있겠지만 $100이 가지는 상징성은 다른 유사 제품과 확실히 차별되는 부분이죠.

 이 기사에 언급된 사양이 너무 적어 Edubook의 실제 성능은 어느정도일지는 알 수 없지만, Windows XP를 구동할수 있다면 기존 S/W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이점이죠.

 일단 개도국의 어린이들에게 PC를 제공하는 방법 중 OLPC의 XO컴퓨터와 Intel의 Classmate PC외의 더 저렴한 다른 대안이 생겨났음은 반가운 소식임에는 분명할 겁니다.

[추가 내용]
Edu Book에 사용된 CPU에 대해 알아보니 800㎒의 SoC칩이었습니다. 모바일 제품도 1㎓제품이 나오는 상황에서 보면 느린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개도국 아동들에게 보급되고 있는 PC의 CPU속도도 비슷한 수준임을 생각하면 성능이 낮은 만큼 가격이 저렴하게 보급되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제공된다면 만족스럽겠죠.

Google Chrome OS 넷북, 10월 중순에 나온다.



 Google Chrome OS는 지난 몇달동안 가장 많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 IT소식 중 하나일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업체들이 Google Chrome OS상에서 구동하는 넷북을 선보이겠죠.

 Google Chrome OS에 대한 가장 최근의 소문은 10월 중순에 Google Chrome OS를 채용한 넷북이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현재 Google은 스마트폰 등을 위해 Android라는 OS(Operating System;운영체제)를 선보여 해외에선 Apple의 iPhone에 필적할만한 관심을  불러 왔고, 국내의 삼성, LG를 비롯한 상당수의 휴대폰업체들이 Android기반 폰을 출시했거나 개발중이죠.(국내에선 내년쯤 Android기반 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ndroid의 경우 기존의 스마트폰용 OS와 달리 OpenSource에 무료라는 점때문에 더욱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발전시킬수 있어 큰 기대를 받고 있으며, 3년내 점유율에서 MS의 Windows CE계열을 앞지르게 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되기도 했었죠.

 실제로 Android의 발전가능성에 일찌감치 알아챈 업체들은 휴대폰을 벗어나 가전제품이나 자동차의 OS로 사용하도록 개발을 검토하기도 했죠. 그러던 중 올해 초 장난삼아 Asus Eee PC 1000H 넷북에 Android를 포팅한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넷북에서 포팅성공이 쏟아졌고, ASUS를 비롯한 몇몇 업체는 Android를 채용한 넷북을 시험하고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죠.

 Android가 휴대폰을 넘어 넷북으로 확장을 시작하려는 무렵 Google은 Google Chrome OS라는 넷북용 OS를 내놓겠다고 올해 7월에 발표를 했죠. 현재는 Chrome OS가 넷북용 OS로 알려져 있지만 차후 UMPC나 태블릿용 OS로 이용될 것임은 누구나 쉽게 예상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Google Chrome OS는 기존의 Android가 미래에 차지할 것으로 보이는 시장의  상당수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Android는 휴대폰 등에서 남아 있게 되겠지만 현재 Android기반의 MID가 등장하고 휴대용 게임기로의 발전 가능성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나름의 생존을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Windows 7이 출시(10월 22일)되는 사이에 선보이게될 Google Chrome OS가 얼마나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줄지도 기대가 됩니다.

최근 넷북 가격 인하 뒷배경.

 요즘 넷북의 가격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

 특히, 대만이나 중국쪽 업체에서 생산하는 넷북의 가격 인하폭이 큰 편이다.

 그런데, 사실 이번 넷북들의 가격인하는 넷북 업체들 간의 경쟁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업체들이 수익이 낮아져 버린 넷북을 대신해 CULV 노트북을 주력으로 전환하기로 함에 따라
넷북에 많이 사용되는 Atom N270과 N280의 수요가 줄어들어 가격이 낮아져 버렸기 때문이다.[출처]

 Atom은 소켓 타입이 아닌 기판에 직접 부착하는 BGA타입인데다 칩셋과 같이 묶여
플랫폼 단위로 판매되는 만큼 일반인들은 가격을 잘 알수가 없으니 넷북의 원가변동이 생기는
사실을 눈치채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 아닐까 싶다.

 이번 넷북의 가격인하가 사용자에겐 어떤 영향을 줄지 의문이긴 하다.

 솔직히 사용자 입장에선 낮은 성능의 제품을 낮은 가격에 구입하기 보다
좋은 성능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을 것이다.

 그 사용자의 수요와 업체의 이윤문제로 인해 업체들은 점차 CULV 노트북의 생산폭을 늘려가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넷북 시장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새 모델을 전보다는 적지만
꾸준히 내놓을 것이다.

 문제는 올해 초에 Intel의 발표대로 라면 이미 신형 Atom인 "Pine Trail"플랫폼의 Pineview[footnote]Pineview; 기존 Atomd의 N시리즈가 200/300번대 제품번호를 사용한데 반해 이 새 Atom은 400/500번대 제품번호를 사용하게 된다.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이 CPU안으로 내장되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
 내장될 GMA 950 그래픽의 성능은 현재 Intel이 사용중인 GMA X4500보다 클럭이 낮은 만큼 성능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footnote]가
출시되었어야 하는데 실제론 연말쯤에야 제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점으로,
Atom의 낮은 성능이 보완되기까지는 당분간 시간이 오래 걸릴듯 하다.

 기존 Atom이 CPU + 2개의 M/B칩셋으로 이뤄진데 반해 Pineview의 경우 CPU + 1개의 M/B칩셋으로
이뤄져 전체적으로 가격이 저렴해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듀얼코어 Atom인 330($43)의 후계인
D510의 가격이 $63이 될 것으로 예상돼 가격적 문제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출처]


가장 저렴한 넷북 - eBook LY-EB01

 예전에 '세상에서 가장 비싼 넷북'을 소개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넷북을 소개해 드립니다.

 당연하게도 가장 저렴한 넷북을 만든 업체는 중국 업체로, 넷북의 이름은 eBook LY-EB01이고, 가격은 666위안, 약 98$(약123,000원)이라고 합니다.

eBook LY-EB01의 외관

eBook LY-EB01의 외관(사진출처:www.shanzhaiben.com)

eBook LY-EB01의 모습을 더 보고 싶으시면


  LY-EB01의 사양을 보면
  • 7인치 800×480 TFT LCD
  • 128MB RAM
  • 266㎒의 AK7802Q216 ARM기반 프로세서
  • WiFi
  • 1800㎃h LI-Ion 배터리
  • WinCE 5.0 OS
라고 합니다.

사양을 보면 넷북이라기 보다는 SmartBook에 가까운 사양이긴 합니다.

 x86계열 CPU가  아니므로 Windows XP를 설치해 사용하는 것은 무리겠죠.
같은 Windows 계열인 WinCE므로 특별히 적응에 어려움은 없겠지만,
사양면에서나 XP가 아닌 것 등 불편은 분명히 존재하겠죠.


 그럼 이제 쓸만한 사양의 넷북 중 가장 저렴한 넷북을 소개할까요?

 제가 정한 쓸 만한 넷북의 기준은

 먼저 OS는 Windows XP가 설치/동작이 가능한 사양이어야  하고,
 화면의 크기는 10인치(Intel과 MS는 넷북의 최대 화면크기를 10인치로 제한하고 싶어 하죠.),
 메모리는 1GB정도면 되겠죠?

 위의 사양에서 가장 저렴한 넷북을 소개하면,

 Shanzhai C200이 가장 저렴한 넷북이 될겁니다.

 
Shanzhai C200의 외관

Shanzhai C200의 외관.(사진출처:www.shanzai.com)


 ASUS의 EeePC와 유사한 모양을 가진 Shanzhai C200의 사양을 보면
  • Atom 1.6㎓ N270 CPU
  • 1GB RAM
  • 10인치 화면
  • 160GB HDD
  • TV 안테나
  • 3G SIM 카드  슬롯 내장
이며, 가격은 $220(약 275,000원쯤 되겠네요.)

 

Shanzhai C200의 모습을 더 보고 싶으시면


 현재 국내에서 가장 싼 넷북이 30만원 중반대이고, 리퍼 제품이라도 30만원대 초반임을 감안하면 사양면에서나 가격면에서나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네요.

Oracle, 넷북 시장을 눈여겨 보다.

원문 기사 : businessinsider.com

 Oracle이 Sun 인수에 대한 첫발로 사용하려는 계획으로 넷북시장을 눈여겨 보고 있다. Sun의 JavaOne 회의에서의 연설에서 Larry Ellison은 "난 왜 Sun-Oracle에서 이런 기기(넷북)가 나오면 안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며 넷북을 언급했다.

 Ellison이 그저 시끄러운 생각을 한 것일 수 있는 것이, Ellison의 성명에 대한 WSJ의 기사에서 Oracle의 계획이 무엇인지 불명확하다. 이 회사가 어떠한 하드웨어든지 개발한다는 계획은 가능성이 없다.

 그냥 Sun은 넷북 소프트웨어의 일부를 확실히 만들기 원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는 "나는 당신이 휴대폰과 넷북같은 것들을 위한 Java와 개발중인 Java응용프로그램으로 우리가 매우 적극적이라고 이해할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Oracle CEO,Larry Ellison

Oracle CEO,Larry Ellison




 거대 S/W업체인 Oracle이 Sun Microsystems를 인수한 후 MySQL의 입지에 대한 말도 많은 가운데 Oracle의 CEO인 Larry Ellison이 넷북시장에 대해 언급을 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네요.

 Oracle이 순수 S/W업체의 이미지다보니 최근에 인수된 Sun은 반대로 서버 업체로의 이미지가 부각되어 Sun의 H/W분야를 통해 넷북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지 않을까 하고 오해가 생긴듯 합니다.

 하지만, Sun은 서버업계를 대표하는 업체 중 하나라는 H/W업체의 이미지 외에도 JAVA를 비롯한 다양한 S/W를 개발하고 있는 S/W업체라는 이미지도 가지고 있죠.

 Sun의 기존 행보만 봐도 휴대폰 등의 시장에 S/W를 선보이는 것은 당연하고 실제로 사용자들이 인식을 하지 못할뿐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죠. 넷북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Sun 인수로 명실공히 최대 S/W업체가 된 Oracle이 이런 낚시성 발언 대신 좀 더 획기적이고 멋진 제품으로 인수의 시너지를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MS와 Intel, 윈도우7에서 넷북의 크기를 10.2인치로 제한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원문 기사 출처: Digitimes

 대만에 위치한 ODM 넷북 제조사측 소식통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Intel이 Windows 7을 채택한 넷북PC의 최대 화면 크기를 12.1인치에서 10.2인치로 줄이기로 의견일치에 도달했다고 한다. 이것은 VIA 테크놀로지에 부정적 영향을 주게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제한으로 Windows7의 출시 이후 PC 판매업체의 11.6인치 Atom Zxx기반 넷북 제품 라인이 끝날것으로 예상된다고 소식통은 지적했다.

 비록 VIA가 CPU와 칩셋 사용시 판매사의 사양 선택에 대해 어떠한 제한도 두고 있지 않지만, 10.2인치보다 큰 제품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넷북 제품을 위해 OEM업체들에 제공하는 낮은 Windows 7라이센스 요금을 받을 자격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11인치 이상 부분에서 VIA의 가격 이점을 줄이게 될것이고, 한편으로 10인치 부분에선 이미 Intel의 Atom 플랫폼이 지배하고 있다.


 이게 사실이면 참 난감한 일이 아닐수 없네요. 아니,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 결정으로 보입니다.
 넷북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 중 하나가 바로 너무 작은 화면크기이고 나머지 문제점들도 대부분 그 크기로 인해 파생된 문제임을 감안하면, 10인치이하로 제한한 것은 이해하기 힘든 일이죠.

 낮은 성능으로 인해 일반 PC시장에선 경쟁에 뒤쳐져 그동안 저전력 부분에서 겨우 명맥을 유지하면서 CPU사업을 버텨나가던 VIA가 그마저도 Intel의 Atom의 등장으로 위태위태해진 상황에서 이런 발표는 정말이지 죽으라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을듯 보이네요.

듀얼 코어 Atom을 장착한 넷북이 나온다고?

 이탈리아의 인터넷 쇼핑몰인 Computercityhw에서 최신 Atom Z630 프로세서를 장착한 VAIO P를 사전주문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Intel로 부터 이 프로세서에 대해 어떤 것도 듣을 수 없지만, 소문에 따르면 이 프로세서는 넷북에 사용되는 첫번째 듀얼코어 Atom이라고 합니다.(일단 넷북의 범주에 넣고 있는 VAIO P에 장착한다고 하니 그렇다고 칩시다.)

 가격은? €1,489(255만원 이상)로, 넷북치고는 매우 비쌉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자신의 넷북에 Z630 Atom 프로세서를 제공하겠다는 다른 넷북업체들이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점이 다른 넷북과 다른 VAIO P만의 뚜렷한 장점이 될 수 도 있겠죠.

SONY VAIO VGN-P29VN/Q

사진 출처: Computercityhw


 일단 사전 주문을 받고 있는 SONY VAIO VGN-P29VN/Q의 사양을 보면 LED 백라이트의  8인치 1600x768 화면에 2GB 메모리, 128GB SSD,WCam, GPS와 HSUPA를 지니고 무게는 0.62㎏인데, Intel Atom을 사용한 넷북의 숙명인지 그래픽은 GMA500/760네요.(기왕이면 nVidia의 Ion이었으면 CPU와 균형이 맞을것 같은데 말이죠.)

 Intel도 함구하고 있는 Z630 프로세서의 진실이 듀얼코어 Atom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Intel이 AMD의 듀얼코어 Congo플랫폼과 ARM의 Cortex-A8기반 5코어 제품을 대항하기 위해 제한을 풀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AMD, Computex 2009에서 새 노트북 플랫폼을 공개한다.

 소개할 FF 확장기능도 많은데 이번에도 노트북 얘기를 올리네요. 이러다 정말 제가 노트북을 하나 장만하게 될듯 합니다.



원문 출처: Digitimes
 Commercial Times 중국어판에 따르면, AMD가 Computex 2009에서 새 노트북 플랫폼(Tigris)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45㎚공정의 듀얼코어 Caspian CPU, RS880M칩셋, 55㎚ 또는 40㎚공정의 M9X GPU으로 이루어졌다.

 2010년 AMD의 노트북 플랫폼도 밝혀질수도 있다고 신문을 지적했다. 이 플랫폼은 55㎚ 공정의 쿼드코어 Champlain 프로세서와 SB8xxM 시리즈 칩셋이 특징이다. DDR3 메모리와 USB 3.0을 지원하게 될 것이며, 그동안 GPU가 AMD의 차세대 Manhattan 시리즈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 신문은 상세히 밝혔다.

 AMD는 13인치 이하에선 Yukon과 Congo 플랫폼을 밀고 나가며, 그동안 Tigris는 14인치 이상 크기의 노트북을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얼마전에 제가 Intel의 올 하반기 노트북 계획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AMD쪽 입니다.

 AMD가 Intel의 Atom을 Yukon 플랫폼의 Athlon Neo으로 대응하자, Intel이 CULV제품으로 맞대응한 것 처럼 Intel의 Calpella에 대해 AMD가 Tigris로 대응하는군요.


 약간의 억지를 붙여 정리를 하자면, 넷북 또는 미니 노트북 시장에선
Intel Atom은 AMD의 싱글코어 Yukon 플랫폼과 맞붙고, AMD의 듀얼코어 Congo 플랫폼은 Intel의 CULV를 상대하겠네요.

 일반 전통 노트북 시장에선 올 가을부터 Intel의 Calpella 플랫폼과 AMD의 Tigris플랫폼이 대결을 벌일테고요.

 참고로, 위의 기사에서 2010년 AMD의 노트북 플랫폼으로 언급한 것은 Danube 플랫폼으로, 그때 쯤이면 Yukon과 Congo가 담당하고 있는 미니 노트북 시장은 Nile 플랫폼에게로 넘어갈 겁니다.

넷북을 위한 태양광 전원 케이스.

 요즘  넷북이 인기가 많지만 일반적으로 넷북의 단점으로 낮은 성능, 작은 화면, 불편한 키보드, 짧은 배터리 시간 등을 꼽는데요.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그중 짧은 배터리 시간을 보완할 재미있는 넷북용 악세서리를 발견해 이렇게 소개합니다.

 바로 태양 전지판을 내장한 넷북용 케이스입니다.
 
Item Number : UANC10SOLAR

이미지출처 : www.ultimate-netbook.co.uk

 이 케이스는 안타깝게도 삼성의 넷북인 NC10전용입니다. 반대로 NC10사용자분들에겐 최고의 선물이겠죠.^^

 사이트에선 이 제품에 대해 이렇게 소개하고 있네요.

 삼성 NC10 태양광 전원 가죽 북 케이스는 삼성 NC10을 보호하면서 삼성 NC10의 배터리 수명을 좀 더 연장하길 원하는 삼성 NC10 소유자에 이상적입니다.
 
 이 삼성 NC10 태양 전원 가죽 북 케이스는 외부 배터리와 케이스의 완벽한 조합입니다.

 당신의 삼성 NC10을 내장된 8000㎃h의 케이스 배터리로 부터 직접 충전하세요. 8000㎃h 배터리는 날씨와 상관없이 응급 배터리와 태양전지판을 통해 충전됩니다.


특징으로는
  • 3.7V 8000㎃h 용량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
  • 출력 전압: 9V~12V~19V(최대)
  • 출력 전류 레벨:  9V(4A), 12V(4A), 19V(4A) 선택 가능
  • 출력 레벨: 4000 ma (최대)
  • 충전 전압:  100 240V AC/DC,
  • 충전 시간: <3 시간
  • 광전지판 크기 :235mm X 145mm
  • 광전지판의 피크(Peak) 전력 공급량: 4W
  • 광전지판의 재질: 다결정 실리콘 태양전지
  • 높은 태양 에너지 변환 효율: 16 이상
  • 태양 전지판 지원 모델에 의한 완전충전시간: 약 10시간
이라고  하네요.
Item Number : UANC10SOLAR

이미지출처 : www.ultimate-netbook.co.uk



 가격은 £79.99(부가세 포함)으로, 미화론 $105.04(부가세 별도), 유로화론 €88.79(부가세 포함)이라고 합니다.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은 그림의 출처인 사이트에서 주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태양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번역하면서 몇가지를 배웠네요.
이를테면 Electric eye라는 말이 '광전지판'이라는 뜻이라거나 일반적으로 태양전지판으로 많이 사용되는 실리콘계 태양전지의 영어 표현이 Multicrystal Silicon Solar Cell(다결정 실리콘 태양전지)이라는 거라던가요.
(개인적으론 구부러지는 등 가공이 용이하고
가격도 저렴한 염료계 태양전지에 관심이 있지만요.)

2009년 하반기 Intel의 노트북 계획

원문 출처: DigiTimes


Intel은 최근에 전통적 노트북, CULV기반 초박형 노트북 및 넷북 제품에 대한 계획을 파트너사에게 간략하게 소개했다고 노트북 제조사측 소식통이 전했다.

 Intel의 차세대 Capella 노트북 플랫폼은 2009년 3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14.0, 15.6, 17.1 및 18.4인치 대에 소매가 $1,200이상의 최고급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모델이다. 한편, Intel은 재고를 정리하기 위해 Montevina 플랫폼의 가격을 낮출 것이다.

 Quanta Computer, Compal Electronics, Wistron, Pegatron Technology, Micro-Star International (MSI), Elitegroup Computer Systems (ECS), Mitac Technology 및 Clevo를 포함한 노트북 제조사들은 이미 Capella 기반 노트북을 3분기에 대량 생산할 준비를 했고 2010년 1분기에 더 많은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은 밝혔다.

 12~13인치대를 위해, Intel은 Montevina CPU를 사용해  일부 전통적 노트북처럼 좋은 가격대 성능비를 제공하는 $699~1,100의 가격대의 주력제품으로 CULV기반 초박형 노트북을 지원할 것이다.

 저가 시장의 요구 때문에, Intel은 넷북을 위한 Atom N280과 GN40 칩셋 조합을 단계적으로 퇴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올 9월까지 핵심역할을 하고 있는 Atom N270과 945GSE 칩셋을 떠나 보낼 것이다.

 Intel은 White-Box[Footnote]White-Box; 완제품이 아닌 조립형 서버, PC를 부르는 용어. 원래 완제품 서버의 외관의 색이 일반적으로 검정이라 Black-Box라고 부른 것에서 힌트를 얻어 반대되는 말로 만들어진 용어이다.
 참고로, 조립형 노트북은 White-Box NoteBook이라고 하며, 줄여서 White-Book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Footnote]판매업체를 위한 표준 8.9인치 노트북 설계를 보유하고 있다. 사양에는 Atom N270 CPU, 945GSE 칩셋, 512MB 메모리,와 8GB 또는 16GB의 Flash기반 저장장치를 포함한다. 이 시스템은 Moblin[footnote]Moblin;Intel이 Fodora를 자사의 Atom에 최적화해 만든 모바일용 OS 프로젝트로, SSD를 장착한 시스템에서 5초 이내에 부팅이 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footnote] v2상에서 동작할 것이다.

 생산, 사후 관리, 부품 공급, 운송 및 관세를 포함한 White Box 넷북의 가격은 1,750 RMB($256)가량이다. 그러나 Intel은 엄격하게 공급량을 감시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Intel: 09년 하반기 노트북 사업 개요

패널 크기

플랫폼

가격

14 ~ 18.4인치

Calpella (전통적 노트북)

US$1,200 이상

12 ~ 13인치

CULV (초박형 노트북)

US$699 ~ 1,100

10인치

Atom N270 + 945GSE 칩셋(9월 이전) (넷북)

Pineview[footnote] Pineview; 차세대 Atom의 코드명으로 CPU내 메모리 컨트롤러와 GMA950 그래픽이 내장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footnote]CPU + Tiger Point 칩셋(9월 이후) (넷북)

US$399-599

8.9 인치

Atom N270 + 945GSE 칩셋 (white-box 넷북)

1750 RMB (US$256)


 정작 전 노트북을 살 가능성은 적지만 자주 노트북에 대한 기사을 번역해 올리네요.
하지만, 이 글이 노트북을 구입을 고려중인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확장성이 떨어지는 모든 넷북이여 내게로 오라.

 노트북 제품은 데스크탑 PC에 비해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고, 그런 이유로 유명업체들은 자사 노트북을 위해 별도의 도킹 스테이션(Docking station)을 선보여 확장성 문제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인기있는 넷북의 경우 낮은 가격에 작은 크기/무게를 지향해 나온 제품이기떄문에 일반적인 노트북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확장성을 보이지만 넷북용 도킹 스테이션을 찾아보기 힘들며, 대부분의 도킹 스테이션이 각 모델의 전용으로 설계되므로 같은 회사의 다른 노트북 모델의 것을 사용하기도 힘든 것이 사실이었죠.

NU사의 'Docking'

가운데 부분은 넷북을 식히기위한 팬이고 주변의 홈은 바람이 지나가는 통로인듯.


 이런 상황을 간파한 대만의 NU사가 모든 넷북에서 사용이 가능한 범용 도킹 스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Docking'이라는 아주 단순한 모델명의 이제품의 간단한 사양을 보면

  1. PnP, 설정이 필요없음, USB접속을 통해 쉽게 동작
  2. 8", 9", 10'크기의 모든 유명 넷북과 호환
  3. 2포트 USB 허브
  4. 슬림형 슈퍼멀티 드라이브 내장
  5. 4㎝의 on/off가 가능한  저소음 팬 내장
  6. 쉽게 탈착이 가능한 2.5" 휴대용 하드디스크 케이스

SATA인터페이스인 만큼 HotSwap도 당연히 지원할듯.



모델명

Docking

지원 넷북

8” , 9” 10”  모든 계열

지원 OS

Linux/ Windows XP /Vista

인터페이스

USB mini B type

인터페이스 전송률

480 Mb/s

내장 ODD

Supermulti

휴대용 HDD 케이스

2.5” 휴대용 HDD 케이스 (SATA 인터페이스)

USB HUB

A type x2

LED 표시

전원

전원

전원 어댑터 5V/ 3 A

부속품

USB 케이블, 전원 어댑터, QIG

크기

260 x 200 x 44.8mm

제품 무게

700g (ODD포함 순중량)

RoHS 승인

인증

CE, FCC


 이 업체의 사이트에 가보니 국내 판매 파트너사에 ALP와 KP라고 2개 업체가 있네요.

 이 넷북용 도킹 스테이션 제품이 국내에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끌리신다면 위 업체에 알아보시길.

세상에서 가장 비싼 넷북.

 SONY  VAIO P가 비싸다고 생각한다면 이 넷북을 보시길 바랍니다.  fukuyuki라는 사람이 Acer Aspire One을 $3,000에 판매하고 있는데요.

 이 넷북은 일본의 유명 예술가인 UFO-Hayashi가 그림을 그려 넣었다고 하네요.

 UFO-Hayashi는 최고의 유명 일본 Gadget 예술가 중 하나로 iPod, 휴대폰, PC 및 기타 디지털 제품에 "Kyo-yu-zen"(京友禅)[footnote]"Kyo-yu-zen"(京友禅)은 1300년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교토의 공예품으로 견직물의 흰 천에 그림을 그리고, 색을 입혀 무늬를 낸다. 다채롭고 선명한 색깔이 특징이다. [/footnote]이라고 부르는 일본 전통의 Zen(禅)기법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합니다. 그의 작품은 일본 홈 드라마에서 소품으로도 종종 사용된다고 하네요.

 제품이나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eBay내 해당 페이지로

 

 
Kyo-yu-zen"(京友禅)

Kyo-yu-zen(京友禅)으로 표현한 꽃잎의 모습.(클릭하면 확대)

UFO-Hayashi

이 넷북을 만든 예술가인Hayashi.



 같은 제품이라도 디자인을 약간만 달리해도 가격은 월등히 달라지곤 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선 종종 디자인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관련 링크를 넣을까 했는데 그 글을 쓴 특정인을 비난하는 것 같아 올리진 않습니다.)

 국내 디자인의 제품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통 공예나 전통 문양을 접목한 제품의 경우가 특히 그렇죠.

 하지만, 우리의 전통공예에 대한 인식 부족과 홍보는 심각한 편이라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위의 제품은 일본 전통 채색 기법인 "Kyo-yu-zen"(京友禅)외에 Raden(螺鈿;나전)으로 문양넣고 있는데 문제는 나전기법의 영문 표기가 Japaning이며 중국에서 발원하여 (우리나라에 대한  언급없이) 일본에서 발전했다고 알고 있고 그렇게 외국에 소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왜란때 우리나라의 수많은 장인들이 왜로 끌려가 일본의 공예기술을 발전시킨 것처럼 현재 일본의 나전기법도 왜란당시 끌려간 장인들과 그후손들에 의해 완성되었고, 현재 최대의 나전공예품 중 하나는 한국계 교포에 의해 만들어졌죠.

 나전은 서양에서 봤을때 극동지역의 환상적 Orientalism을 조개의 화려한 빛을 이용해 잘 나타낸 대표적 공예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의 인식과 외국에 우리나라의 나전기법및 제품을 제대로 알리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문이네요.

 덤으로 얼마전 MS 하드웨어의 국내총판인 대원컴퓨터에서 선보인 '한정판 나전칠기' 아크 마우스의 모습을 올려봅니다.


 P.S 저 넷북 제품을 본 후 각 기법의 우리나라 표기와 해설을 찾아내느라 좀 고생을 했네요.

Apple COO, Apple 넷북은 없다.

 venturebeat.com에 따르면  Steve Jobs가 건강상 문제로 부재중인 Apple을 이끌고 있는 최고 운영 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Tim Cook이 Apple이 넷북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에 대해 부정했습니다.

 Apple의 2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중에
"내가 넷북을 봤을때, 너무 좁은 키보드, 끔찍한 소프트웨어, 잡동사니 하드웨어, 매우 작은 화면을 보았다. 그것은 단지 소비자에게 안 좋은 경험이며 우리 Mac 브랜드에 넣을 것은 없다. 그것이 우리가 참여를 선택하지 않았던 부분이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Jobs가 Apple을 이끌고 있었을때부터 줄곧 유지된 부분이죠. Apple은 넷북을 만들 생각이 없고, 굳이 Apple에서 넷북과 같은 제품을 꼽으라면 iPod Touch나 iPhone이라고 말해왔죠. Jobs가 자리를 비운 현상황에서도 Apple의 입장은 변화가 없는듯 합니다.

 넷북에 대해선 부정적이지만, 소문의 타블렛 PC에 대해선 여전히 가능성이 있다는 반응입니다. 사실 그동안 Apple의 넷북으로 알려진 제품은 실제로 넷북(저가형 노트북)이 아닌 다른 제품일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LG가 Apple의 넷북용 패널을 납품하기로 했다는 소문이나, 대만업체인 Quanta가 Apple 넷북을 생산할 것이라는 소문 등 구체적인 업체명까지 거론되어 Apple의 넷북이 실제로 출시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는데 생각해보면

  사실 LG는 원래 Apple의 대부분 제품에 패널을 납품하고 있는 업체입니다.(심지어 Apple에서 납품했다 반품된 것을 자사 및 타사에서 A급패널로 쓴다고 까지 할정도로 A급중 최고만을 납품한다고 하죠.) Apple이 어떤 제품을 내놓게 되다고 하더라도 그 제품에 사용될 패널은 전통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는 LG가 1순위로 거론될겁니다.

 그리고, 당시 소문의 근거가 된 기사를 보면 Apple이 LG의 OLED를 사용한 노트북과 iPhone을 계획중이라는 기사였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넷북 개발을 할 것이라고 확대 해석한거죠.

 넷북이 아니더라도 LG는 Apple에 납품할 것이고 아마 미래에도 계속 될겁니다.(패널을 납품할 큰 업체를 다수 확보한 삼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LG는 주요납품처 중 Apple외에 큰 업체가 많지 않은 상황이죠.)

 그밖에 넷북용 터치패널을 납품할것으로 알려졌던 Wintek사에 대한 당시 기사에 '휴대폰업체의 주문이 몰린 것이 매출에 도움이 되었다'라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볼때 사실 Witek이 납품하는 것은 넷북용 터치패널이 아니라 신형 iPhone등에 사용될 터치패널을 납품하는 것을 잘못 오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사실 Apple 넷북에 대한 소문을 확정적으로 만들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Quanta Computer가 Apple제품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는 기사때문이었는데, Quanta Computer는 XO PC등 원조 넷북(?)의 생산을 담당한 ODM업체였기때문에 아마도 Apple이 넷북을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증폭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Quanta Computer 역시 Windows 7에서 동작하는 광학 멀티터치기술을 시연하는 등 Apple못지 않은 멀티터치 기술을 보유한 업체라는 점등을 감안하면 넷북같은 저가형 제품이 아니라 Apple의 기존 정책과 같이해 다소 가격이 있는 멀티터치 기술을 사용한 제품(타블렛 PC?)가 나올수도  있겠죠.

EEEbuntu에서 SHE(Super Hybrid Engine)는 어디에 있을까?

 ASUS는 자사의 EeePC제품에 Super Hybrid Engine(SHE)를 탑재해 타사보다 뛰어난 성능과 긴 배터리 시간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ee PC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Ubuntu를 넷북에 최적화시킨 버전인 Eeebuntu에서도 SHE를 사용하고 싶어해 방법을 힘들게 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eebuntu는 SHE를 가지고 있진 않지만, SHE에 상응하는 CPU FREQUENCY CONTROL(CPU 주파수 제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치했음에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도크(Dock)에서 오른쪽 클릭을 합니다.
  • Dock Preference(도크 속성)를 선택합니다.
  • 애플렛(Applet)으로 갑니다.
  • 목록에서 CPU FREQUENCY CONTROL를 선택합니다.
  • Activate(활성화) 버튼을 클릭합니다.
  • 닫습니다.

 도크에 추가하면  애플릿을 간단히 클릭하는 것으로 CPU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작업여건 대비 CPU속도를 조절하는 onDemand 프로파일을 추천.

 출처 : Gadgetmix.com